INDUSTRIAL GOODS, 한국의
두산, 해외 주재 직원 위한 글로벌 통합 지원(GMS) 프로그램 도입
두산(회장 박용만)은 근무하는 나라에 따른 차이 없이 해외 주재원들에게 일관된 지원을 하기 위해 글로벌 통합 주재원 지원 프로그램(GMS, Global Mobility Support)을 만들어 최근 시행에 들어갔다. GMS도입의 근본 목적은 '주재원들이 어느 나라로 가든 본국에서 사는 것과 같은 수준의 생활을 유지하면서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GMS의 핵심을 이루는 개념은 '글로벌 통합'과 '지역 맞춤형'이다. 도시별 물가와 생활수준, 치안 수준 등 각각의 상황에 맞는 수당과 복리를 지원함으로써 어느 나라... Read More | View Original Article
두산중공업, 사원에서 CEO까지 탄소배출량 '한 눈에' 관리
'경남 창원 두산중공업 단조공장 단조과에 근무하는 이수목 대리의 스마트폰으로 메시지가 하나 도착한다. 이 대리는 회사가 최근 선임한 온실가스 담당 에이전트 20명 가운데 한 명이다. 메시지의 내용은 쇠를 달구는 가열로의 에너지 사용량이 목표 대비 20% 초과했다는 것. 다시 말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목표치에서 20% 초과했다는 뜻이다. 이 대리는 즉시 단조과의 가열반 담당자인 한연수 차장에게 메일로 이 사실을 알린다. 한 차장은 가열반에 함께 근무하는 사원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에너지가 초과 사용되는 원인을 파악한 뒤 노후화된 설비부... Read More | View Original Article
두산,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예술을 통한 청소년 정서지원 사업’ 협약 체결
두산(회장 박용만)은 2일, 서울 중구 두산타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곽영진 차관과 ㈜두산 최광주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청소년 정서지원 사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 가출, 집단 따돌림 등 청소년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청소년 정서함양과 인성계발에 기여하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두산은 7월부터 서울 시내 3개구에 위치한 중·고교 학생 중 교사 추천과 면접을 통해 사진에 관... Read More | View Original Artic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