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두산중공업(사장 박지원)의 인도 자회사가 현지에서 1조5000억 원에 달하는 발전소용 보일러 5기를 수주했다. 두산중공업은 20일, 인도 현지 법인인 두산첸나이웍스가 인도 국영 전력회사인 NTPC로부터 인도 남서부 카르나타카(Karnataka)주 쿠드기(Kudgi) 발전소용 보일러 3기(800MWⅹ3) 공급에 대한 수주통보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또 같은 회사로부터 인도 중부 차티스가르(Chhattisgarh)주 라라(Lara) 발전소용 보일러 2기(800MWⅹ2) 공급에 대한 수주통보서도 올 상반기에 받을 예정이다. ... Read More | View Original Article
두산중공업(사장 박지원)은 13일 신입사원 423명과 부모, 임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사원 가족 초청 감사 행사인 ‘패밀리 데이’를 진행했다. 박지원 사장은 이날 부산 롯데호텔에서 오찬을 갖기에 앞서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두산중공업의 경영현황과 비전을 설명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 사장은 이어진 오찬에서 환영사를 통해 신입사원 부모들에게 “자녀들을 훌륭한 인재로 키워 주신데 대해 감사 드린다”면서 “'사람이 미래다'라는 인재철학을 바탕으로 자녀들을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더 크게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Read More | View Original Article
